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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가능성의 시작, 아나모픽(Anamorphic)

아나모픽(Anamorphic) 기법은 착시현상을 이용해 입체감있는 이미지를 구현하는 기법으로, 최근 디지털 기술과 만나 더욱 몰입적인 경험과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물리적 공간의 한계를 뛰어넘은 아나모픽 기법이 적용된 미디어아트 작품을 알아보자.

불을 끄고 생각을 켜다, 스위치 오프(Switch off) 캠페인

기후변화 등 세계적 협력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발생함에 따라, 유엔을 중심으로 한 전 세계 국가들은 지속가능발전목표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를 세우게 되었다. 지구를 위한 행동이 필요한 지금, 지구를 살리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후변화 캠페인에 대해 알아보자.

AR 필터로 전하는 환경보호 메세지

최근 많은 각광을 받는 AR 필터는, 개개인을 통해 전파될 수 있는 뛰어난 바이럴리티(virality)를 가진다. 공공캠페인 ‘지구를 살리는 어둠’의 AR필터를 통해, AR필터의 긍정적 가능성과 의미있는 사용 방안을 알아본다.

지구를 지키는 가장 쉬운 방법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진 인공 조명은 에너지 과소비 및 CO2 과다 배출로 이어져 지구를 아프게 한다. 이러한 빛 공해를 줄이고 지구를 살리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행동들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환경보호와 에너지절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미디어아트 기반 참여 캠페인을 소개한다.

기계가 꿈꾸는 미디어아트

과학 기술이 발전하면서 예술도 변화하고 있다. 인공지능은 미디어아트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진화시킬까?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을 활용하여 자신의 세계와 스타일을 전하는 두 명의 작가가 있다. 오늘은 미디어아트와 변화하는 미래 기술의 관계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한다.

영원한 찰나에 머물다, 미디어아트

미디어아트는 커뮤니케이션의 예술이다. 작가와 관객은 작품을 통해 서로 만나 이야기하고, 서로에게 영향을 주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는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작가와 소통할 수 있고, 때로는 작품의 구성 요소가 될 수도 있다. 이것이 미디어아트의 상호작용이다.